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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제21회 차인큰잔치 언론 보도내용 1

작성자
한국차문화협회
작성일
2010-06-12 14:25
조회
68
<뉴시스>
제21회 전국 차인 큰잔치 13일 인천서 열려
[인천 뉴시스 이종열 기자]
한국차문화협회와 규방다례보존회가 13일 인천시청 앞에서 '제21회 전국 차인(茶人)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22개 지부·지회 회원 3000여명과 시민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는 차의 날 선언문 낭독과 차를 재료로 만든 145가지 음식의 전시·경연대회, 차 만들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전국 청소년 차문화전과 차예절 경연대회 등에서 입상한 학생과 회원들이 차 예절을 시연한다. 이어 가천박물관에서 준비한 월드컵 16강 기원 문양색칠하기, 탁본체험과 다식 만들기 등의 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녹차와 황차, 가루차 등의 다양한 대용차가 관람객들에게 무료 제공될 예정이다. 이귀례 이사장(인천시 무형문화재 제11호)은 "제30회 차의 날을 맞이해 역대 최대 규모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시민에게 우리 차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일보>
2010년 6월 11일 이귀례 한국차문화협회 이사장(인천시 무형문화재 제11호)은 13일 오전 11시 인천시청 앞 광장에서 '제21회 전국 차인(茶人) 큰 잔치'를 연다. 이 잔치에는 전국 차 명인 1,500여명이 참석해 145종의 음식 전시와 경연대회, 차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경인일보>
인천 '향따라 맛따라' 팔도 차인 인천발길 한국차문화協, 13일 시청서 음식경연·들차회 진행
[경인일보=김영준기자]
(사)한국차문화협회(이사장·이귀례)는 오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시청 앞 특설무대에서 '제30회 차의 날 기념 제21회 전국 차인 큰잔치'를 연다. 차문화협회는 이귀례 이사장과 차인 1세대들이 국내 차문화 발전을 위해 입춘에서 100일째 되는 날(5월 25일)을 '차의 날'로 선포한 지 30돌을 맞아 열리는 올해 축제를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 중이다. 준비된 프로그램들을 들여다보면, 차(茶)를 이용해 맛과 멋을 동시에 선보이는 '전국 차음식 전시 및 경연대회'가 주행사로 펼쳐진다. 이와 함께 행사장 곳곳에선 녹차와 황차, 가루차를 비롯한 다양한 대용차를 즐길 수 있는 '들차회'가 열려 모든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차를 제공한다. 차 만들기 체험과 각종 차 예절 시연도 펼쳐지며 무료 냉녹차 시음과 차문화 관련 패널 전시, 가천박물관에서 준비한 월드컵 16강 기원 문양색칠하기, 탁본체험, 다식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전국 차인(茶人) 큰잔치, 13일 인천서 개최 사단법인 한국차문화협회가 오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인천시청 앞 광장에서 '제21회 전국 차인(茶人) 큰잔치'를 개최합니다. 우리 차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회원과 차를 사랑하는 시민 등 5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행사에서는 차의 날 선언문을 낭독하고 차를 재료로 개발한 백45종의 음식 전시와 경연대회, 차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배재수 기자 / dongin21@bbsi.co.kr

<서울경제>
오피니언 ‘전국 차인(茶人) 큰잔치’ 인천서 13일 개최
[인천 장현일기자 hichang@sed.co.kr]
사단법인 한국차문화협회(이사장 이귀례)는 오는 13일 오전 11시~오후 5시 인천시청 앞 광장에서 ‘제21회 전국 차인(茶人) 큰잔치’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차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열린다. 전국 각지의 회원과 차를 사랑하는 시민 등 5,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차의 날 선언문을 낭독하고 차를 재료로 개발한 145종의 음식 전시와 경연대회, 차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전국 청소년 차문화전 및 차예절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학생과 회원들이 차예절을 시연한다.

<연합뉴스>
'전국 차인(茶人) 큰잔치' 인천서 13일 개최
(인천 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사단법인 한국차문화협회(이사장 이귀례)는 오는 13일 오전 11시~오후 5시 인천시청 앞 광장에서 '제21회 전국 차인(茶人) 큰잔치'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우리 차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회원과 차를 사랑하는 시민 등 5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차의 날 선언문을 낭독하고 차를 재료로 개발한 145종의 음식 전시와 경연대회, 차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전국 청소년 차문화전 및 차예절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학생과 회원들이 차예절을 시연한다. 이귀례 이사장(인천시 무형문화재 제11호)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우리 차문화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 차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불러 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겨례신문>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인천서 ‘전국 차 명인 큰잔치’ ‘향기로운 차(茶)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전국의 차 명인 2000여명이 13일 인천시청 앞 분수광장에서 ‘전국 차인 큰 잔치’를 연다. (사)규방다례와 (사)한국차문화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생활다례 국내 유일의 기능보유자(인천시 지정 무형문화재)인 이귀례 이사장 등 몇몇 차인 1세대들이 1991년 5월 모여 국내 차 문화 발전을 위해 입춘에서 100일째 되는 날을 ’차의 날’로 선포한 지 30돌을 기념해 열리는 역대 최대 규모다. 전국 차 명인이 참가하는 음식경연의 경우 200여점의 작품이 출품돼 웰빙 차 음식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첫 수확한 햅차에서 녹차와 황차, 가루차 등 우리 전통차를 비롯해 홍차와 중국차, 연꽃차 등 해외 명차들의 코너도 꾸며진다. 또 수도권 지역에서 경험해보지 못하는 차 만들기 체험과 각종 차 예절 시연이 펼쳐지며, 무료 냉녹차 시음과 차 문화 관련 전시, 가천박물관에서 준비한 월드컵 16강 기원 문양 색칠하기, 탁본체험과 다식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한국경제>
2010년 6월 1일 이귀례 사단법인 한국차문화협회 이사장(인천시 무형문화재 제11호 · 사진)은 오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시청 앞 광장에서 '제21회 전국 차인(茶人) 큰잔치'를 연다. 전국 회원과 차를 사랑하는 시민 등 5000여명이 참가할 이 행사에는 '차의 날' 선언문 낭독에 이어 차를 재료로 개발한 145종의 음식 전시와 경연대회,차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